Day 2–3말뫼 시내와 학회 첫날

말뫼 시내와 운하 보트 투어, 학회 첫날과 이케아, 정원

온정완
시리즈 · 2 / 6 ECCV 2026 일기

Day 29월 8일 (화)

말뫼 시내운하 보트 투어숙소 앞 바닷가

말뫼 시내

다음날은 연구실 형과 말뫼 시내를 좀 구경했는데 숙취때문에 너무 힘들어따..

그래도 시내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다.

운하 보트 투어

점심을 가볍게 먹고, 도시 내 운하를 한바퀴 도는 보트 투어가 있길래 탑승했다.

멀리 보이는 터닝 토르소 건물. 말뫼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한다.

숙소 앞 바닷가

보트 투어가 끝나고 나는 숙취가 너무 심해서 중간에 숙소로 돌아왔다.. 숙소 앞 풍경인데 탁 트인 바닷가가 정말 예뻤다. 카약 셀프 대여 서비스같은 것도 있던데 날씨가 추워서 타지는 않았다. 이 날은 숙소로 돌아와서 포스터 준비 좀 하다가 마무리하고 잠에 들었다.

Day 39월 9일 (수)

학회장이케아정원번화가

학회장

다음 날 숙소에서 간단하게 조식을 먹고 학회장으로 향했다.

ECCV는 올해로 두 번째인데, 저번보다는 전체적으로 규모가 많이 축소된 느낌이었다.

연구실 형이 워크샵 발표가 있어서 그거 좀 듣고 학회장 근처를 좀 구경해보기로 했다.

이케아

근처에 이케아 매장이 있길래, 이케아의 본고장에 온 김에 한번 둘러봤다. 한국이랑 별 다를 건 없는 느낌. 살짝 둘러보다가 나왔다.

정원

근처에 유명한 정원이 있다길래 볼트 타고 한번 가봤다. 영국은 라이센스가 없으면 볼트 운전이 안되던데 스웨덴은 그런 게 없나보다.

한적하고 좋은 곳이었다.

공원을 대략 둘러보고 저녁을 먹으러 번화가 쪽으로 이동했다.

저녁과 맥주

맥주가 빠지면 섭하제~

맥주도 잘 따르는 스킬이 있다보다. 이날은 맥주 마시고 숙소 돌아와서 포스터 준비좀 하다가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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