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5–6포스터 발표와 마지막 날

포스터 발표와 학회 리셉션, 말뫼에서의 마지막 날

온정완
시리즈 · 6 / 6 ECCV 2026 일기

Day 59월 11일 (금)

포스터 발표시내에서 식사기업 부스학회 리셉션

포스터 발표

대망의 포스터 발표날. 엄청 인기있는 주제는 아니라 사람이 별로 안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왔다. 오히려 CVPR 때보다 사람들이 더 많이 왔던 것 같다.

그리고 hand 분야에서 대가이신 마이클 블랙 교수님이 내 포스터에 찾아왔다..!! 이것 저것 질문도 하고, 내 연구가 흥미롭다고 칭찬도 해주고 가셨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같이 사진도 찍고 연구 얘기도 나누고 참 유익한 시간이었다.

점심과 기업 부스

포스터 발표가 끝나고 같이 온 연구실 외국인 학생들과 지도 교수님과 함께 시내에서 식사를 했다. 1년동안 먹을 피자랑 케밥을 거의 배터지게 먹었다.

기업 부스도 좀 둘러봤는데, 생각보다 이번 기업 부스는 대기업들이 많이 안온 것 같아서 대충 둘러보다 나왔다.

학회 리셉션

저녁에는 학회 리셉션에 참가했다. 술이 무한리필이어서 새벽까지 다른 연구실 사람들과 술을 마시면서 하루를 마무리했다.

Day 69월 12일 (토)

말뫼 시내공항

마지막 날

말뫼에서의 마지막 날. 공항으로 가기 전에 시내 못가봤던 곳들을 둘러보았다.

Good bye, Mal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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