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인천에서 밴쿠버를 거쳐 내슈빌로
첫 탑티어 논문을 들고 CVPR 2025로. 밴쿠버를 거쳐 내슈빌, 첫 저녁은 마틴스 바비큐
Jeongwan On / Archive
CVPR 2025 BIGS 포스터 발표와 내슈빌·몬트리올 여행 기록
첫 탑티어 논문을 들고 CVPR 2025로. 밴쿠버를 거쳐 내슈빌, 첫 저녁은 마틴스 바비큐
뮤직 시티 센터에서 학회 등록, 브로드웨이를 지나 센테니얼 파크의 파르테논까지
워크샵 발표와 저녁 모임, 메인 컨퍼런스 첫날의 전시장과 포스터 세션, 해티비스 핫치킨
대망의 BIGS 포스터 발표날. 아침 산책과 전시장, 오후 포스터 세션, 저녁 리셉션
학회 마지막 날 아침, 강 건너 셸비 보텀스와 다운타운을 돌아보고 몬트리올로
한국행 비행기를 타기 전 아침, 성 요셉 성당과 몽루아얄 전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