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3밀라노
새벽 비행기로 밀라노. 두오모와 갈레리아, 브레라 미술관, 스포르체스코 성
Day 29월 28일 (토)
파리 샤를 드 골 공항밀라노 두오모브레라 미술관스포르체스코 성숙소
다시 공항으로
다음 날은 새벽 5시쯤 다시 공항으로 향했다. 파리는 정말 잠깐 들렀다 가는 셈이라 좀 아쉬웠다.
밀라노 두오모
밀라노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두오모 쪽으로 향했다. 이날은 하늘이 정말 맑았다.
두오모 광장. 하얀 대리석 위로 뾰족한 첨탑들이 빽빽하게 솟아 있어서, 카메라 한 화면에 다 담기 어려울 정도로 화려했다.
광장 한가운데에 있는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마상과 두오모 벽면의 조각들. 가까이서 보면 벽면 하나하나가 다 조각이다.
갈레리아
두오모 바로 옆에 있는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갈레리아. 천장이 유리 돔으로 되어 있어서 안에 들어가도 엄청 밝았다. 안쪽에는 명품 매장들이 쭉 늘어서 있었다.
갈레리아를 빠져나오면 바로 스칼라 광장이 나오는데, 광장 가운데에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동상이 서 있다.
브레라 미술관
그 다음엔 브레라 미술관으로 이동했다. 입구 안뜰에 커다란 나폴레옹 동상이 서 있었다.
미술관 안에는 오래된 성화들이 정말 많았다. 가운데 그림은 만테냐의 ‘죽은 그리스도’인데, 엄청 유명한 그림이라고 한다.
2층 회랑에서 내려다본 미술관 안뜰.
밀라노 시내
걷다가 근처 성당에도 들어가봤다. 이탈리아는 길에 있는 성당들도 안에 들어가보면 다 이렇게 화려한 것 같다.
중간에 젤라또도 하나 사 먹었다.
밀라노 시내에는 트램이 정말 많이 다녔다.
스포르체스코 성
스포르체스코 성. 성 앞 광장에는 가리발디 기마상이 서 있다.
성 뒤쪽으로는 셈피오네 공원이 넓게 이어지고, 공원 끝에는 평화의 문이 있다.
숙소로
구경을 마치고 기차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 숙소는 밀라노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외곽에 있었다.
Day 39월 29일 (일)
숙소 주변
숙소 주변
다음 oral 준비 때문에 숙소에서 하루종일 발표 준비를 했다. 이탈리아까지 와서 숙소에만 있으려니 너무 힘들었다ㅜㅜ 숙소 주변에는 공유 킥보드가 많이 세워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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