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5로마

기차로 다녀온 로마 당일치기. 콜로세움, 포로 로마노, 트레비 분수, 판테온, 성 베드로 광장

온정완
시리즈 · 4 / 6 ECCV 2024 일기

Day 510월 1일 (화)

밀라노로마 테르미니콜로세움포로 로마노트레비 분수판테온성 베드로 광장

로마행 기차

발표를 무사히 끝내고, 다음 날은 아침 일찍 기차를 타고 로마로 향했다. 해가 뜨기도 전에 역에 도착했다.

기차 창밖으로 보이는 이탈리아 시골 풍경.

로마 도착

로마 테르미니역에 도착해서 조금 걷다 보니 산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이 나왔다. 성당 뒤편에 커다란 오벨리스크가 서 있다.

점심은 근처 식당에서 파스타.

콜로세움

그리고 드디어 콜로세움. 사진으로만 보던 콜로세움을 실제로 보니 정말 웅장했다. 2천 년 가까이 전에 이런 걸 지었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콜로세움 바로 옆에 있는 콘스탄티누스 개선문.

콜로세움 안으로 들어가봤다.

위에서 내려다본 콜로세움 내부. 바닥 아래로 지하 구조가 그대로 드러나 있다.

팔라티노 언덕과 포로 로마노

콜로세움 옆에 있는 팔라티노 언덕.

언덕 위에서 내려다본 포로 로마노. 옛날 로마의 중심지였던 곳이라고 한다.

포로 로마노 쪽으로 내려가는 길에 있는 티투스 개선문.

비토리아노

포로 로마노를 지나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으로. 새하얀 건물이 엄청 커서 멀리서도 눈에 띈다. 마침 무명용사의 묘 앞에서 근위병 교대식을 하고 있었다.

위로 올라가면 로마 시내가 한눈에 보인다.

트레비 분수

트레비 분수. 생각보다 훨씬 크고 화려했다.

판테온과 나보나 광장

판테온. 입구 앞에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나보나 광장.

성 베드로 광장

마지막으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광장까지. 광장을 둥글게 둘러싼 기둥들이 정말 웅장했다. 하루 만에 로마를 거의 다 돌아본 것 같다.

저녁

저녁은 테르미니역 근처에서 파스타를 먹고, 다시 기차를 타고 밀라노로 돌아왔다.

댓글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