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7–8피렌체

피렌체 두오모와 조토의 종탑, 시뇨리아 광장, 베키오 다리, 밤의 두오모, 그리고 귀국

온정완
시리즈 · 6 / 6 ECCV 2024 일기

Day 710월 3일 (목)

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역두오모조토의 종탑시뇨리아 광장베키오 다리

피렌체 도착

피사 구경을 마치고 다시 기차를 타고 피렌체로 이동했다. 역에서 나오면 바로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이 보인다.

두오모

그리고 피렌체 두오모. 하얀색, 초록색, 분홍색 대리석으로 된 외관이 정말 화려했다. 밀라노 두오모와는 또 느낌이 달랐다.

조토의 종탑

두오모 바로 옆에 있는 조토의 종탑에도 올라가봤다. 계단이 정말 끝도 없이 이어진다..

꼭대기에서 내려다본 피렌체. 빨간 지붕들이 끝없이 펼쳐져 있었다.

바로 옆으로 두오모의 커다란 돔이 보인다. 지금까지 가본 도시 중에 피렌체 풍경이 제일 예뻤던 것 같다.

내려와서 올려다본 종탑.

시뇨리아 광장

베키오 궁전이 있는 시뇨리아 광장. 광장에는 넵투누스 분수와 다비드상 복제품이 있다.

바로 옆에 있는 우피치 미술관.

베키오 다리와 아르노 강

베키오 다리. 다리 위에 가게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해가 지고 나니 아르노 강변에 하나둘씩 불이 들어왔다.

밤의 두오모

밤에 다시 지나간 시뇨리아 광장과 두오모.

밤에 보는 두오모는 낮이랑 또 다른 느낌이었다. 두오모 앞에서는 버스킹도 하고 있었다.

Day 810월 4일 (금)

파리 샤를 드 골 공항인천공항

귀국

다음 날은 다시 파리를 경유해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처음 가본 해외 학회였는데, 발표도 하고 여행도 하고 정말 알찬 일주일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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