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8왓 프놈과 프놈 따마오
왓 프놈과 중앙시장을 둘러보고, 오토바이를 타고 프놈 따마오 야생동물 구조센터까지
시리즈 · 8 / 9
캄보디아 여행
Day 81월 9일 (화)
왓 프놈중앙시장프놈 따마오 야생동물 구조센터프놈펜
왓 프놈
아침에 들른 왓 프놈. 시내 한가운데 작은 언덕 위에 있는 사원인데, 프놈펜이라는 도시 이름이 이 사원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사원 안에는 아침부터 기도하러 온 사람들이 있었다.
중앙시장
프놈펜 중앙시장. 가운데에 커다란 돔이 있고, 그 아래로 가게들이 둥글게 모여 있다.
프놈 따마오 가는 길
오늘은 오토바이를 빌려서 프놈펜 밖으로 나가 보기로 했다.
출발하기 전에 먹은 이른 점심.
프놈 따마오 야생동물 구조센터
프놈펜에서 남쪽으로 40km 정도 떨어진 프놈 따마오 야생동물 구조센터. 밀렵이나 불법 거래에서 구조된 동물들을 보호하는 곳으로, 캄보디아에서 가장 큰 동물원이기도 하다. 숲속에 우리가 띄엄띄엄 흩어져 있어서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구경했다.
말레이곰. 이곳에는 구조된 말레이곰이 정말 많다.
코끼리.
몸에 흙을 끼얹던 코끼리.
원숭이들.
커다란 뿔이 달린 들소.
그늘에 누워 있던 호랑이.
수달.
사슴들.
철망 너머로 얼굴을 들이밀던 타조.
악어.
구경을 마치고 다시 프놈펜으로 돌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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